박재현
자기 전에 문 앞 센서등에서 아무도 없는데 불 켜짐 별일없겠지 하고 불 하나 켜놓고 잠 자다가 불이 엄청 밝게 느껴져서 꿈인지 현실인지 분간은 안가고 눈을 떴는데 서랍이 있고 그 밑에 불이 켜지는건데 그 밑으로 손이 확 나옴 귀신이 손 나올거라고 예고하고 나옴
박정우
원정호텔에서 자는데 화장실 불 켜지고 티비도 켜짐 채널도 돌아감 새벽 네시쯤
곽도규
원정호텔 막내들 걸리는 구석방 가끔 영철이랑 돌아가면서 썼는데 광주경기 끝나고 도착해서 새벽 네시쯤 혼자 센서등 켜짐 티비 켜짐 변기물 내려감 갈때마다 그래서 그 방 걸리면 컨디션 안좋음 확인해보면 리모컨은 처음 왔을때 상태 그대로 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