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국 최근 3경기 흐름을 보면 가장 아쉬운 포인트는 2경기 7점차 조동욱 투입이었다고 볼 수 있음.
왜냐면 여기서:
- 조동욱
- 이상규
를 같이 소모하면서 이후 경기 운용 자유도가 확 줄어들었고, 결국 3경기에서 핵심 불펜 전체가 피로 누적 + 제구 흔들림 형태로 터진 느낌이기 때문임.
감독 입장에서는 비필승조 신뢰 부족 때문에 안전하게 가려 했던 것 같지만, 장기적으로 보면 윤산흠·이상규·조동욱 usage가 서로 연결되면서 핵심 불펜 부담이 계속 커지는 흐름으로 보임.
김경문만 모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