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벤트 공지
|
|
💚더쿠X려💚 칙칙 뿌리면 뽕긋 살아나는 뿌리볼륨🌿 려 루트젠 뿌리볼류머 체험단 모집
217 |
00:05 |
8,400 |
|
공지
|
|
이미지 안보임 관련 안내 (+조치 내용 추가)
|
19:27 |
2,095 |
|
공지
|
|
[공지] 언금 공지 해제
|
24.12.06 |
5,185,626 |
|
공지
|
|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
24.04.09 |
12,440,362 |
|
공지
|
|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
23.11.01 |
13,147,610 |
|
공지
|
|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
20.04.29 |
35,743,789 |
|
공지
|
알림/결과 |
📢 2026 야구방 인구조사 결과 📊
131 |
03.29 |
36,512 |
|
공지
|
알림/결과 |
🌟 2025 올스타전 컨텐츠 모음 🌟
70 |
25.07.16 |
170,820 |
|
공지
|
알림/결과 |
𝟐𝟎𝟐𝟓 𝐃𝐘𝐎-𝐃𝐄𝐄'𝐬 𝐅𝐎𝐎𝐃 𝐒𝐎𝐋𝐃 𝐎𝐔𝐓 𝐋𝐈𝐒𝐓
218 |
25.03.14 |
474,531 |
|
공지
|
알림/결과 |
📢 야구방배 KBO 응원가 총선 결과
49 |
25.03.12 |
688,398 |
|
공지
|
알림/결과 |
▶▶▶ 야구방 팀카테 말머리는 독방 개념이 아님. 말머리 이용 유의사항
13 |
16.02.29 |
837,112 |
| 모든 공지 확인하기() |
|
14692377 |
onair |
한화) 인서 B터뷰 받아적음
|
20:41 |
13 |
|
14692376 |
잡담 |
9월에 하는걸 6월에 발표하고 내는거라 와카 선발2포수1 일거 같은
|
20:41 |
21 |
|
14692375 |
onair |
삼성) 고효준 선수 대단하다
|
20:41 |
11 |
|
14692374 |
onair |
kt) ...6회까지 노답(ㅠㅠ)인데 진짜..맞지요?
1 |
20:41 |
10 |
|
14692373 |
잡담 |
미필3명 나오면 나오겠지만 그럴만한 팀 없어 보여서
|
20:41 |
30 |
|
14692372 |
onair |
kt) 6회말부터였나... 멜라토닌 먹고 꾸는 꿈의 시작이? (๑◠‿◠๑)🪄
|
20:41 |
3 |
|
14692371 |
잡담 |
랑이 아닌데 찐 엔트리는 아니지만 성영탁 김도영 박재현이면 기아 미필 3 납득가기는 함
1 |
20:41 |
58 |
|
14692370 |
잡담 |
한화) 난 벌써 인서 아겜 보내고 규현이도 터지는 상상하는데
|
20:41 |
15 |
|
14692369 |
onair |
삼성) 나가 선수 드디어 '들어가' 심
1 |
20:41 |
34 |
|
14692368 |
잡담 |
"대한민국 공동체와 기본적 인권 민주의 가치를 부정하는 이런 저질 장사치의 비인간적 막장행태에 분노합니다."
2 |
20:41 |
46 |
|
14692367 |
잡담 |
아겜 비야인드픽 걍 재미삼아 보는거지
5 |
20:41 |
137 |
|
14692366 |
잡담 |
키움 박준현 선발 던지기 전에 녹화한건가
2 |
20:41 |
82 |
|
14692365 |
잡담 |
SSG) 난 준재가 이렇게 후보로 거론될 정도로 잘해주고 있다는 사실 자체가 감격이야 ૮₍๑o̴̶̷︿o̴̶̷๑₎ა
|
20:40 |
22 |
|
14692364 |
잡담 |
기아) ㄷㅇ 많이 안타깝지만 솔직히 ㄷㅇ 안봐서 야구 스트레스 개줄음...
1 |
20:40 |
86 |
|
14692363 |
onair |
엘지) 김강률 장시환 공 던지고 있긴 함
3 |
20:40 |
40 |
|
14692362 |
잡담 |
한화) 인서가 프레이밍 진짜 잘한다던데
1 |
20:40 |
88 |
|
14692361 |
잡담 |
두산) 근데 곧 온다던 돌체는 진짜 어디갓니...
1 |
20:40 |
41 |
|
14692360 |
onair |
kt) 안타를 쳐주세요🎤ʕ´△`ʔو 안타 쳐줘요🎤ʕ´△`ʔو 홈런도 좋아요🎤ʕ´△`ʔو
|
20:40 |
9 |
|
14692359 |
잡담 |
허인서 상무 갔다왔어?
5 |
20:40 |
120 |
|
14692358 |
잡담 |
엘지) 위기에 빠진 팀을 위해 묵묵히 불길로 걸어 들어간 덕에 전성기의 문을 열어젖힌 우강훈은 성실함이 내면에 가득 찬 걸로도 모자라 겉으로 드러나는 듯 보였다. 몸에는 힘을, 마음에는 꿋꿋한 의지를 다져 넣기 위해 애썼을 과거가 눈에 선했다.
1 |
20:40 |
2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