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 대한야구협회 사무처장, 고교 선수에게 유리하게 기록 수정 지시…알고 보니 선수가 협회 직원 아들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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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1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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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 취재진은 입장을 듣기 위해 여러 차례 연락했지만, 김용균 처장은 인터뷰를 거절했다.
한편, 김용균 처장이 지난달 30일자로 정년 퇴직한 가운데, 협회가 의혹의 당사자인 김 처장에 대한 재고용을 추진하고 있어 논란을 키우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