엘지) 이번 황금사자기 mvp 받은 충암고 서원준 롤모델이 우석이래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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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으로 어떤 선수가 되고 싶냐'라는 물음에는 충암고 선배이자 현재 메이저리그를 향한 도전을 멈추지 않고 있는 고우석의 이름을 꺼냈다.
서원준은 "고우석 선배님처럼 되고 싶다. 항상 도전하는 모습이 너무 멋있다고 느낀다. 직구와 변화구 제구를 닮고 싶다"라고 말했다. 지난해 팔꿈치 수술을 받으면서 1년을 통째로 쉬었던 그는 이제 완벽한 몸 상태를 자신하며 프로행을 노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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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해서 엘지오거라 ദ്ദി(♧⸝⸝ʚ̴̶̷ ᴗ ʚ̴̶̷⸝⸝)ദ്ദി(☆⸝⸝ʚ̴̶̷ ᴗ ʚ̴̶̷⸝⸝)