표 한장 있는데 기차는 이미 매진이고 비행기 타고 가야하는데 평소에 2-3배 주고 가야해서 고민중..
매일 이길 수 있는건 당연히 아니지만 나름 큰맘 먹고 가는건데 지는것도 싫고 돌아오는 주 대진이 ㄴㅁ 무서워요 ㅠㅠ..
그리고 내가 직관을 다니면서 느낀건데 (((나는))) 게임에서 지면 이벤트고 뭐고 눈에 잘 안 들어오는 타입인거 같아서,, 졌는데 상대팀 응원가 부르고 같이 놀고 이러는게 내 성향상 잘 안 맞아서 이거 때문에 사실 제일 고민이야
아직 내려가는 교통편이랑 숙소 안 잡았는데 우짤까.. 흠..
정규시즌 때 사직은 아직 한번도 안 가서 더 더워지기 전에 가보고 싶긴 한데.. 참고로 나는 일요일 표 있고 가게 되면 토요일 표도 구해볼 예정임..!!
결론은 갈말 고민중이라는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