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굴 부분 플라스틱만 똑 떨어진다 ㅜ
중간에 스폰지로 된 양면테이프가 떨어지는데
최초는 전기장판 위..
그 다음은 더운 차 안..
그 다음은 한낮의 외출..
더우면 끈꾼이가 살짝 녹나봐 ㅜ
어느날 갑자기 떨어져서 나 안보이는데로 갈까봐 무섭다 ㅋㅋ..
떨어지는거 계속 눌러 붙여서 접착력도 점점 약해지는 듯 ㅎ
얼굴 부분 플라스틱만 똑 떨어진다 ㅜ
중간에 스폰지로 된 양면테이프가 떨어지는데
최초는 전기장판 위..
그 다음은 더운 차 안..
그 다음은 한낮의 외출..
더우면 끈꾼이가 살짝 녹나봐 ㅜ
어느날 갑자기 떨어져서 나 안보이는데로 갈까봐 무섭다 ㅋㅋ..
떨어지는거 계속 눌러 붙여서 접착력도 점점 약해지는 듯 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