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SG) 근데 어제 직관가서 보니까 김지타는 타구판단 보단 걍 느려서 못 따라가더라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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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2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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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본 외야가 발빠른 김강민 최지훈 에레디아에 익숙해서 그런가
어제 1번인가 좌익수 위치에서 좀 떨어진 곳에 공 떨어지는데 그 타구 낙하 지점으로 열심히 달려오긴 하는데 느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본인도 아쉬워했음ㅋㅋㅋㅋㅋㅋㅋㅋ
걍 공 잘 잡으면 팬들이 오~ 하면서 환호해주는것도 웃겼엌ㅋㅋㅋㅋ 얼마나 기대를 안한거냐곸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