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아) 이범호 감독은 박상준에 대해 “상당히 긍정적인 마인드를 가지고 있다. 항상 잘칠 수 있다는 생각을 가지고 있다. 타자들은 그런 면이 있어야 한다”면서 “마인드만 좋은 게 아니다. 좋은 눈을 가졌다. 스트라이크와 볼을 구분할 줄 안다. 그냥 막 치는 게 아니다”고 기대감을 드러냈다.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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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0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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