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학은 처음이라 그냥 대단한씨 마킹 따라갔는데 바로 문학나오더라^ᶘ= ⸝⸝ᵒ̴̶̷ ᵕ ᵒ̴̶̷⸝⸝ =ᶅ^
도착해서 크새랑 물회 당연히 먹어야되니까! 맛집지도 주신거 보면서 걸었는데 반바퀴를 걸어도 안 나오는 거야... 길치에 방향치라 곤란해하고 있었는데 친절한 으쓱이가 혹시 어떤거 찾으시냐고 먼저 물어봐주셔서 이것도 쉽게 성공했어 ^ᶘ=ू˃Ⱉ˂ू=ᶅ^

유명한 이유가 있었고 진짜진짜 맛잇더라 ദ്ദി^ᶘ=⸝⸝ʚ̴̶̷ Ⱉ ʚ̴̶̷⸝⸝=ᶅ^
응원가도 너무 재밌는데 으쓱이들 다 응원천재라 주변에서 크게크게 불러주니까 덩달아 신나서 하나도 안빼먹고 다 따라불렀어 ~^ᶘ=ᵔⰙᵔ=~ᶅ^ ^ᶘ~=ᵔⰙᵔ=ᶅ^~ 에헤라디아~
째지훈선수 3루에서 런다운 걸렸을 때 사는거 보고 도파민 돌아서 드릉드릉했다가 마지막 9회에 역전승까지하는거 보고 옆사람이랑 같이 미친듯이 응원하는 바람에 오늘 목소리가 안 나오지만.... 미친듯이 홈으로 달리던 준재선수랑 으쓱이들이 박성한 사랑해~❤ 머리 위에 크게크게 하트 그리던거랑 마지막 엄청난 스케일의 불꽃놀이는 오래 기억에 남을거같아 문학최고 다음에 또 놀러올게 승요 재밌었다 ^ᶘ=ू˃Ⱉ˂ू=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