돈은 뭐 내 지갑에서 나간거 아니기도 하고 (직접적으로 체감되는 부분이 없다는 뜻임 이거로 실망하는 매기들 마음도 백번 이해됨 ㅇㅇ)
이래서 암튼 연봉보단 경험치 대비 너무 너무 너무 잘 쫄고 연륜?이라는게 잘 안 느껴짐..
투수도 사람이니까 표정 못 숨기고 이런거 그럴 수 있다 생각하는데 세웅이는 지금 야구만 몇년째니..ㅠㅠ
주자 나가면 신경 쓰느라 제 공 못 던지고 그러면 너가 주자를 나가게 하지 말던가 라는 소리가 절로 나와
웃긴게 그 주자도 보통 투스트 잡고 피하느라 볼 던질때 생기는 일이란거지
결국 세웅이가 극복해야하고 주변 야구인들 다 같은 소리 하는데 본인이 못 해내니까 참 속상하기도 하고 답답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