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m.sports.naver.com/kbaseball/article/144/0001091357
잡담 한화) 1월 기사: 이번 스토브리그에서 유일하게 세자릿수 계약을 한 강백호는 ‘100억’이라는 숫자가 결코 비싸보이지 않게 만들고 싶다는게 바람이다. 강백호는 “내가 4년 동안 잘 해서 ‘한화가 좋은 계약을 했다’라는 소리를 듣게 하고 싶다. 이른바 ‘혜자계약(가성비가 매우 좋다는 뜻)’이라는 소리를 들었으면 좋겠다”고 바람을 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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