햄장 부상이라 출전 이닝 관리해줘야 하는 상황에 원영이도 부상이니깐 수비 때문에 창기 못 뺀다까지는 이해하겠는데 제발 그럼 하루 괜찮았다고 테세 복귀시키는 짓 좀 안 했으면 좋겠음 하위타순에 쓰라고
사실 퐈 시즌에 언해피고 나발이고 간에 4월에 햄장 원영이 부상 전 성주 있었을 때 또는 성주가 부상으로 내려갔어도 찬의가 와서 바로 잘 해주고 있을 때 창기 2군 열흘 보내서 조정시켰어야 했는데 어휴 이제는 수비 때문에 빼지도 못하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