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령탑은 "후라도는 항상 1선발급 선수를 만난다. 후라도가 4-5선발로 들어가면 승수를 많이 쌓았겠죠"라면서 "자기 하던 대로 계속 좋은 활약을 해주고 있다. 언젠가 승리가 쌓이면 많이 쌓이지 않을까. 타선도 지금은 도움이 안 되고 있지만 언젠가는 타선이 도움 될 상황도 있을 것"이라고 했다.
후라도 스스로 아쉬울 법 하지만 티를 내는 성격은 아니라고. 다만 프로선수다운 승부욕이 있어 항상 자기가 던질 때 이기고 싶은 마음은 크다고 한다.
잡담 삼성) 16일 경기 전 만난 박진만 감독은 "후라도가 빨리 한 번 이겨야 되는데…"라면서 안타까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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