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 솔직히 한동희 상무 있을 때가 마음 편했다 https://theqoo.net/kbaseball/4205087650 무명의 더쿠 | 15:48 | 조회 수 29 제곧내심지어 그 때는 일말의 기대라도 남아있었어지금은 직관 가서 응원가 불러줄 정도의기대도 남아있지 않은 상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