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산) 다행히 CT 촬영에서 문제가 발견되지 않으면서 이병헌도, 두산도 걱정을 덜었다. 다만 17일까지는 웬만하면 이병헌을 경기에 내보내지 않겠다는 게 사령탑의 이야기다. 16일 경기를 앞두고 취재진과 만난 김 감독은 "깜짝 놀랐다"고 운을 뗀 뒤 "(이)병헌이는 괜찮은데, 오늘(16일)은 아예 휴식을 취한다. 내일(17일)은 본인이 괜찮다고 해도 웬만하면 휴식을 취하게 하려고 한다"고 밝혔다.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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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1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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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행이다 병헌아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