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강철 감독은 "(안현민 복귀가) 이제 한 달밖에 안 남았다고 생각할 수 있지만, 빠진 지도 한 달이다. (내 입장에선) 한 달씩이나 남았나 싶다"고 속상한 마음을 숨기지 못했다.
잡담 kt) 두 차례 검진 결과 안현민의 오른쪽 허벅지에는 피가 많이 고여 찢어진 부위를 확인하는 데만도 최소 한 달 이상의 재활이 예고됐다. 같은 날 왼쪽 햄스트링을 다친 허경민(36)도 같은 한 달 재활 소견을 받았지만, 예정대로 지난 12일 수원 SSG 랜더스전에서 복귀한 것과 차이가 나는 이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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