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 KT 이강철 감독은 16일 경기 전 취재진과 만나 "소형준이 여전히 어깨 통증이 남아 있다고해서 14일 재활군으로 이동했다. 예상보다 더 길어질 듯싶은데 오늘도 배제성이 괜찮으면 투구수를 계속 늘리면서 선발 등판에 나설 것"이라며 "추후 소형준이 돌아온다면 배제성을 불펜으로 사용할 수 있다"라고 밝혔다.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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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1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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형준이 길어진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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