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아) 공교롭게도 피를 본 타석에서 적시타를 쳤고, 귀중한 2루타까지 때려냈다. 김태군은 "이범호 감독님이 계속 '피 봤으니 무조건 이길 거야'라고 딱 말씀해 주시더라"라며 껄껄 웃었다.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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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0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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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행히 큰 상처는 아니다. 병원에 갈 계획도 없다. 아이싱 치료로 마무리했다.
한편 김태군은 징크스, 미신에 매우 민감한 것으로 알려졌다. 다음에도 비슷한 일이 생긴다면, 김태군이 수지침을 들고 다닐지도 모를 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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