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행히 큰 상처는 아니다. 병원에 갈 계획도 없다. 아이싱 치료로 마무리했다.
한편 김태군은 징크스, 미신에 매우 민감한 것으로 알려졌다. 다음에도 비슷한 일이 생긴다면, 김태군이 수지침을 들고 다닐지도 모를 일이다.
https://m.sports.naver.com/kbaseball/article/117/0004065077
다행히 큰 상처는 아니다. 병원에 갈 계획도 없다. 아이싱 치료로 마무리했다.
한편 김태군은 징크스, 미신에 매우 민감한 것으로 알려졌다. 다음에도 비슷한 일이 생긴다면, 김태군이 수지침을 들고 다닐지도 모를 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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