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요일 낮 2시, 또또또또 한화다…누구를 위한 경기인가, 현장의 불만 “힘들다, 지상파 중계 의미없다”
무명의 더쿠
|
10:18 |
조회 수 496
A구단 관계자는 “코칭스태프, 선수들 모두 힘들다고 한다. 아무도 토요일 낮 2시 경기를 반기지 않는다. 누구를 위한 2시 경기인지 모르겠다”고 불만을 드러냈다. B구단 관계자는 "요즘은 지상파 중계가 의미 없지 않나”라고 반문하며 불만을 드러냈다.
https://m.sports.naver.com/kbaseball/article/109/000553518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