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에도 달빛시리즈를 갔었는데 그땐 내가 야구팬이 아니었거든
그냥 야구장에 놀러간거였어서 달빛시리즈가 뭔지도 모르고 있다가
올해는 야구팬이 되어서 달빛시리즈를 갔더니 너무너무 좋더라
기아 노래도 다같이 어깨동무 하고 부르고 같이 엘도라도도 부르고
졌지만 중간에 뭔가 평소에 경기보러 갔을때랑은 다른 기분이었어
이런게 야구의 로망인가 싶더라
뚱뚱한 글 미안 그냥 몬가 즐거웠다고 끄적이구 싶어서 놀러왔어
내일이랑 모레도 즐겁게 라팍에서 놀다가가 🌸💙₊·*◟꒰( ⌯˘ - ˘ ⌯ )꒱◜‧*・💙🌸
안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