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보고 진짜 평생 응원해야겠다 싶었음 선수마다 그런 순간이 꼭 있는데 지훈이는 딱 그때부터였던 것 같아 ㅋㅋㅋㅋㅋ 이제 중고참? 되고 연차도 쌓이고 여러 하이라이트 순간이 있지만 나한테는 최지훈 하면 딱 그 경기, 그 순간이 떠올라
경기 보고 진짜 평생 응원해야겠다 싶었음 선수마다 그런 순간이 꼭 있는데 지훈이는 딱 그때부터였던 것 같아 ㅋㅋㅋㅋㅋ 이제 중고참? 되고 연차도 쌓이고 여러 하이라이트 순간이 있지만 나한테는 최지훈 하면 딱 그 경기, 그 순간이 떠올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