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화) 시환이도 내눈엔 언제나 무겁고 귀엽고 육즙터지는 얼라때지였는데... https://theqoo.net/kbaseball/4204396921 무명의 더쿠 | 05-15 | 조회 수 145 어느순간 어...? 이십대였다고? 00년대생이었다고? 소리를 듣는 타자가 됐네ㅋㅋ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