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어 "한화 팬들은 정말 최고다. 한국에 와서 최고의 팀원과 최고의 팬을 만나 정말 행복했다고 전하고 싶다. 잊지 못할 기억으로 남을 것 같다. 모두에게 감사드린다"라고 이야기했다.
김경문 한화 감독도 "쿠싱 마지막 날까지 고생 많았다. 고맙다는 말 전하고 싶다"라고 말했다.
한화 구단은 "선수단은 우리 가족이었음을 잊지 말아달라는 의미에서 대전구장 라커의 이름표를 명패로 만들어 쿠싱 선수에게 전달했다. 쿠싱 선수는 대전 생활을 정리한 뒤 오는 20일 출국할 예정"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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