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화) 경기전 인터뷰 보니까 쿠싱이 선수들이랑은 인사 다 한거 같더라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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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1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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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생활에 대해 그는 “한화 동료들도 그렇고 모든 한국 사람들이 다 착한 것 같다. 삼성전 내가 끝내기 홈런을 맞고 경기를 졌지만 동료들 아무도 뭐라고 하지 않고 계속 응원해줬다”고 했다. 만약 다른 팀으로 간다면 맞붙고 싶은 한화 타자로는 전날 방망이를 선물했다는 강백호를 꼽았다. 그러면서 “(요나단) 페라자는 지난해 AAA에서 만난 적이 있다. 그땐 내가 이긴 것 같다”고 웃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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