ㅇㅇㄱ (완전 하소연글 ㅈㅇ) 엄마가 내 네일 보고 본인도 하고싶다고 하셔서 모시고 갔더니 불만이 가득하셔....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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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3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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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자석젤한거 보고 하시고 싶다고 하셔서
일부러 예약하고 모셔갔더니
맘에 안든다고 난리난리 (๑•̅ ᴥ •̅๑)✧ ... 제가 한거 그거 맞는데요....
근데 맨냘 이런 패턴이야
내가한거 보고 하고싶다
-> 막상하니 맘에 안든다
그리고 한참뒤
또 너만하냐 나도 하고싶다 ....
(물론 돈은 다 제가 냅니다)
이제 못참겠어 여행에서도 비슷한 패턴의 불만임 맨날 (๑•̅ ᴥ •̅๑)✧
맨날 당하면서 효도해야지 하고 모시고가는 나도 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