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 김 감독은 "나승엽이 들어오고 그 다음에 한동희 들어오고 이제 윤동희가 컨디션이 괜찮다고 하면 전준우는 한 7번 정도 편안하게 치는 편이 바람직하다. 제일 고참이 4번을 치는 상황은 지금 후배들이 잘못하고 있는 것"이라고 아쉬워했다.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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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5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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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미스럽다 젊은 사람들아.. (›´-`‹)
전캡 순서로도 진짜 머라할게 아님 걍 그것보다 컨택 되는 젊은애들이 없어서 지금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