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화) "괜찮은 정도가 아니라 굉장히 잘 던졌다." 김경문 한화 이글스 감독이 호투를 펼친 투수 정우주에게 박수를 보냈다.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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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1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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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일 수원 KT위즈파크에서 열리는 KT 위즈와 경기를 앞두고 김경문 감독은 "괜찮은 정도가 아니라 굉장히 잘 던졌다. 상대 투수(안우진)가 탑 클래스다. 자존심도 있고, 뒤지지 않으려고 노력했다. 기대했던 것보다 잘 막아줬다. 그래서 우리가 승리했다. 일찍 무너지지 않았다. 칭찬을 하고 싶다"라고 미소 지었다..
김경문 감독은 이도윤 리드오프 배치에 대해 "도윤이 페이스가 좋다. (황)영묵이나 (이)원석이도 좋았지만, 도윤이 컨디션이 괜찮아 리드오프에 배치했다"라고 설명했다.
이어 "우리 선수들 칭찬 많이 해야 한다. 모두가 열심히 했다. 위닝시리즈는 값지다. 투수진이 안정감을 찾으면서 4월보다는 좋아졌다. 첫 경기 집중해서 잘해야 한다"라고 이야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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