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진만 감독은 "조금 이른 감이 있긴 한데, 후라도가 6월 2일 화요일 게임을 하고, 그 주 일요일 양창섭이 들어갈 것 같다. 그런 타이밍에 (양)창섭이가 한 번씩 선발 역할을 해줄 것 같다"고 설명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