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 문제의 장면은 이 때 발생했다. 장준원이 권동진의 공을 받고 머뭇거리다가 뒤늦게 1루에 공을 던진 것이다. 포수 조형우의 빠르지 않은 발을 감안했을 때 곧바로 송구했다면 1루 승부가 가능할 수도 있었으나 안일한 플레이로 인해 병살타가 아닌 야수선택이 됐다.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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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1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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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강철 감독은 즉각 장준원을 빼고 오윤석을 투입하는 문책성 교체를 단행했다. 중계화면에 사령탑의 화가 난 표정이 고스란히 잡혔다.
https://m.sports.naver.com/kbaseball/article/109/0005534223
문책성 교체였다네... 준원아 네가 그러면 안 되지 인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