염경엽 감독은 12일 선발 로테이션이 안정적으로 돌아가는 가운데 누군가 한 명을 마무리로 둔다면 손주영이 가장 적합한 선수라고 했다. 그런데 송승기가 2경기 연속 부진하고, 웰스가 1군에서 말소된 상황에서 치리노스까지 15일 경기를 망친다면 손주영이 마무리를 맡게 된 큰 이유 가운데 하나가 사라지는 셈이 된다. '안정적인 선발 로테이션'이라는 전제조건이 무너지기 때문이다.
https://v.daum.net/v/20260515052753393
그 전제가 시즌 시작할 때부터 없었는데 무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