류현진과 최재훈 사이에 털썩 앉은 페라자는 연신 아쉬운 표정으로 방금 전 타석 이야기를 쏟아냈다. 몸짓과 표정으로 답답함을 표현하는 동생을 바라보던 최재훈은 미소를 지으며 자연스럽게 머리를 쓰다듬었다.
괜찮다는 형님의 따뜻한 위로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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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보니 어제 라자 수비도 왜그랬나 했는데 공격부터 좀 흥분했었나 싶음ㅋㅋ
후니 어제 우주 웃어웃어한 것도 글쿠 베테랑모습 따숩다

사진 귀엽? 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