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성빈이 대파처럼 무럭무럭 자라는 게 올시즌 너무 재밌기는한데, 아직은 우산이 필요한 어린대파여 강남이 본인을 위해서도 후배를 위해서도 살아나길... 손성빈을 그 시절 강민호처럼 키우고싶진않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