얘기하게 걍 두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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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롯데) 난 4월 포지션 이상하게 꼬아서 날린 그 한달이 너무 아쉽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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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SG) 흐어어엉 사실 감뺑이 ㅈㄴ 힘들었어요 (제목 사실 아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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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kt) 걍 우리팀선수라도 못하길 바라고
- 23: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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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두산) 난 조빅이 30점 내고 다음날에 1점 띨롱 냈는데도 환하게 웃던거 아직도 생각나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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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kt) 빨리 케이티위즈가 좌깨우깨 데이를 여는 수 밖에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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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kt) 내가생각햇을땐 주제가 뭐든 매번 말꼬리잡고 늘어지는애들이 있는데 걔네를 패야된다고봐 (๑◠‿◠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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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kt) 쥘매 힐리 잘하면 행복해하시더라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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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롯데) 근데 못해서 예민하다기엔 작년에 3위 쭉 달리고 있을때도 마찬가지였슨,,
- 23: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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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kt) 힐리는 지금 날씨도 좋으려나?
- 23: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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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두산) 원형이는 그 병헌이 마지막으로 터진 날 이후로는 병헌이도 좀 제대로 쓰고 잇는 느낌?
- 23: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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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삼성) 고령이는 살짝 사이클 내려왔나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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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화) 강백호가 ‘허랄리’라고 부르기 시작하자 동료들이 모두 랄리라고 부르며 이제는 본명을 잃어버렸지만 그냥 그러려니.. 하며 산다고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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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삼성) 양창섭은 13구째 149㎞ 몸쪽 낮은 쪽에 빠른 공을 뿌렸다. 오스틴이 멈춰섰고 ABS가 울렸다. 오스틴이 배트를 던지며 펄쩍 뛰었지만, 양창섭은 양팔을 불끈 쥐며 포효하고 있었다. 양창섭은 "출루시키면 바뀌겠다 싶었다. 투아웃이었으니 계속 싸우러 들어간 게 좋은 결과로 이어졌다"며 "포효 장명은 저도 모르게 나왔다. 그냥 오늘 제일 좋았던 순간이었다"며 빙긋 웃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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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SG) 분명 감자 울컥한게 슬퍼야되는데 ૮₍ •́ ﻌ •̀;ก ₎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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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올시즌 직구 못치는 타자 TOP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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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kt) 난 솔직히 그때 영표는 그것도 있어보였음 팬들이 젤 좋아하는 선수인 거 아니까 더 긁는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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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kt) 궁금한건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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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SG) 근데 진짜 형우 아겜 가산점 주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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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엔씨) 모이긴 모였는데 각자 할 말만 하는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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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롯데) 걍 아무 생각이 없다.. 야구 못하는 야구팀이 순수 야구만 못하는 것도 아니라
- 23: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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