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벤트를 통해서 동국제약 마데카 쿨링패치 롱이랑 마데카 썸머향 패치 코튼향을 체험할수 있는 기회가 주어져 사용 해 보고 솔직한 후기를 공유 하려고 해!

둘 다 KBO 콜라보로 나온 제품이라 원하는 팀을 선택할 수 있었는데 나는 LG트윈스를 응원하고 있어✊🏻
먼저 마데카 쿨링패치 롱

생각보다 길이가 정말 길어!
160기준 평균 팔 길이 같은데 한쪽 팔 어깨 아래부터 손목까지 다 덮더라구! 44cm가 감으로 얼마나 긴지 체험이 안 됐는데 무릎 부터 발목까지도 덮는 아주 실용적인 길이였음.
목뒤에 붙이자마자 바로 시원한 느낌이 올라와 소름돋으며 식는 기분에 길이도 충분히 기니까 한바퀴 두를수 있어서 더운 날 밖에 오래 있을 때 만족도가 높을 것 같아!
쿨링 젤 부분을 눌러보니 휴족시간이나 열패치보다 젤이 두껍다고 해야하나? 덕분에 시원함이 더 오래가는 것 같아.
그리고 그냥 쿨링만 있는 게 아니라 자외선 차단 원단도 적용됐다고 해서 야외 활동이나 직관 갈 때 꽤 유용할 것 같아.
마데카 썸머향 패치 코튼향

이건 약간 굿즈 느낌으로 사용하기 좋은 제품 같아!
내가 모기가 잘 물리는 체질이라서 모기향이 오길 기대 해서 조금 아쉬운 마음은 들었지만 우리 구단 마크도 있어서 그냥 꾸미기나 하자 하고 뜯어봤어.

얇은 부직포? 같은 원단이고 붙이는 타입인데 코튼향이라 그런지 섬유유연제 같은 포근한 향이 남! 그냥 옷장 같은 데 넣어놔도 방향 효과가 있어서 좋을 것 같아. 땀냄새 나 꿉꿉한 냄새를 어떻게 덮을 지는 예상이 안 되어서 살짝 애매한 감도 있지만 그래도 귀여워서 잘 사용할 것 같아.
너무 궁금해서 오자마자 얼른 뜯어보고 후기 남기는데, 얼른 나가서 사용할 날이 기다려진다!
개인적으로 마데카 쿨패치 롱은 정말 강추해!
내일 벌써 30도가 넘는다는데 다들 건강하게 행복야구 하자고✊🏻✊🏻
※ 본 후기는 동국제약으로 부터 제품을 제공받아 직접 체험 후 작성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