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 감독은 14일 서울 잠실구장에서 열리는 2026 신한은행 SOL KBO리그 LG 트윈스와의 주중 3연전 마지막 경기를 앞두고 취재진과 만나 "다음 주부터 이재희, 최지광, 백정현 등이 복귀를 준비한다"고 전했다.
가장 먼저 합류가 예상되는 선수는 최지광이다. 박 감독은 "최지광은 화요일에 합류할 수 있을 것 같고, 이재희 역시 월요일 최종 체크 결과에 문제가 없다면 수요일 엔트리 등록을 계획 중"이라고 구체적인 일정을 설명했다. 다만 김무신은 복귀가 일주일 정도 미뤄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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