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아) ITP를 시작했다는 것은 피로 골절로 인한 의학적인 문제는 다 해결이 됐다는 것을 의미한다. 이제 다시 투구 컨디션을 만들어가는 과정이다.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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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1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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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만 전반기 막판에는 하나의 대안이 생길 수도 있다는 희망이 꽃피고 있다. 지난해 좋은 활약을 펼쳤으나 팔꿈치의 피로 골절로 이탈한 우완 김도현(26)이 서서히 복귀 시계를 돌리기 시작했기 때문이다. 피로 골절로 고생을 했던 김도현은 최근 단계별투구프로그램(ITP)을 시작하며 공을 던지기 시작했다. 예상보다 늦은 시기이기는 하지만, 그래도 다시 공을 잡았다는 점에서 긍정적인 요소가 있다.
ITP를 시작했다는 것은 피로 골절로 인한 의학적인 문제는 다 해결이 됐다는 것을 의미한다. 이제 다시 투구 컨디션을 만들어가는 과정이다. 선발로 빌드업을 해야 할 선수인 만큼 아직 복귀가 임박한 것은 아니다. 다만 ITP 단계를 모두 끝내고, 불펜 피칭과 라이브 피칭, 그리고 퓨처스리그 재활 등판을 순조롭게 이어 간다는 가정이라면 후반기 복귀가 가능할 것이라는 전망이 나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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