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타팀경기 보러 야구장 와서 친구랑 노래나오길래 걍 아무생각없이 짝짝이 치고 있었는데 내 대각선 뒷사람이 짝짝이 소리 너무 거슬린다 치지말라고 말할까? 이럼 저팀 응원도구 짝짝이인거 생각없다 소음공해다 비매너다 왜 롯데경기도 아닌데 와서 설치냐 이러고 내가 뒤돌아보면서 쳐다보니까 눈피하고 도망가더라 내가 시끄럽게 치는것도 아니고 뭐먹으면서 대충 흔들었고 어차피 고무줄 세게 묶어놔서 소리도 안나는데 찾아보니 욕한 그 사람팀도 짝짝이 팔더라 너무 기분나빠서 한탄좀 했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