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v.daum.net/v/6lQnKhTsyP
잡담 키움) 2년차 좌완투수 박정훈은 지난 경기 선발투수로 등판해 5⅓이닝 3피안타 4볼넷 4탈삼진 무실점 승리를 기록했다. 설종진 감독은 “어제 너무 잘 던져서 한 번 더 선발투수로 기회를 줄 것 같다. 하영민 복귀, 로젠버그 등판 일정까지 고려해서 선발 로테이션을 조정하겠다”고 말했다.
68 0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