엘지) 최고 '아쿼' 웰스 갑자기 2군행 왜? "허리근육통, 풀타임 경험 없어서..." 1+1으로 대체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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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4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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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 염경엽 감독은 14일 잠실야구장에서 열리는 삼성 라이온즈전을 앞두고 "허리근육통이 있어서 한 턴 정도 뺐다"며 "어차피 웰스가 풀타임을 안해봐서 이렇게 한번씩 관리해주려고 하고 있었다"고 심각하지 않게 설명했다.
웰스가 비운 오는 16일 SSG 랜더스와의 원정경기 선발 자리는 이정용과 김윤식이 메운다.
염 감독은 "아직 결정을 안 했다"면서 "정용이나 윤식이 둘 중 하나인데, 누가 앞에 나갈지 최종적으로 결정해야 할 것 같다"고 했다.
투수 2명을 붙이는 1+1 등판이 유력한 상황. 염 감독도 부인하지 않으며 "윤식이도 빌드업을 해서 일단 선발로 준비를 해놔야 되니까"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