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화의 류현진(39)은 데뷔 첫해인 2006년 신인왕과 MVP를 동시에 석권했다. 그럼에도 그는 당시의 자신에게 부상 관리의 중요성을 전하고 싶다고 했다. 류현진은 2022년 6월 팔꿈치 인대접합 수술을 받은 이력이 있다. 그는 “부상 방지를 위해 지금도 보강 훈련 등 많은 노력을 하고 있지만, 야구를 할 수 없었던 기간을 떠올리면 신인 때의 나에게 부상 방지를 가장 강조하고 싶다”고 했다.
모든 부상이 그렇지만 투수들 팔과 어깨 부상은 진짜 어쩔 수 없고 많이 오는 건데도 슬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