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콤핫도그 ദ്ദി(⸝⸝ʚ̴̶̷ ᴗ ʚ̴̶̷⸝⸝)✧
잡담 키움) 특히 8회 1점 차 위기 상황에서 외야수 박주홍의 슬라이딩 캐치가 깊은 인상을 남겼다. 박정훈은 "(박)주홍이 형이 슬라이딩 안 해도 됐을 것 같긴 한데(웃음). 나를 위해서 열심히 잡아주려는 게 너무 보여서 너무 고맙고 감동받았다"며 마음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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