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 "사실 지난 주말 창원 NC 다이노스전에서 내가 좀 못 던진 날이 있었다. 그날 경기 끝나고 호성이에게 장문의 메시지가 왔다. 그걸 받고 나니 더 보고 싶었다"고 전했다. 그는 "무척 좋은 말들이 가득했다. 보자마자 감동했다. 이번에 서울에 온 김에 얼굴도 보고 밥도 먹어 좋았다"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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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1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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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조 이승민 애착동생...... ꒰( -̥̥᷄ ᴗ -̥̥᷅ )꒱
재활 화이팅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