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 박해민은 "7회초 구자욱의 타구를 잡고 이닝이 끝난 뒤 더그아웃으로 들어가려고 하는데 구자욱이 나를 계속 쳐다봤다. 나는 일단 외면했다"고 웃은 뒤 "디아즈는 '(1회초에) 왜 그걸 잡냐'라는 식으로 뭐라고 하면서 내 엉덩이를 발로 툭 찼다. 나는 그냥 웃으면서 넘겼다"고 설명했다.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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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1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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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m.sports.naver.com/kbaseball/article/311/0002011008
바개미니!!!!!!!너무했다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