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아) 오늘 첨부터 못봣는데 점수 잘 내는거 같아서 경기 안보고 있었는데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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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13 |
조회 수 97
갑자기 거실에서 야구소리 들으려서 뛰어나가니까 엄마가 야구 틀고 규성이가 공을 흘리고 있었어
너무 놀라서 티비 꺼버림 ㅜㅜㅋㅋㅋㅋ
갑자기 거실에서 야구소리 들으려서 뛰어나가니까 엄마가 야구 틀고 규성이가 공을 흘리고 있었어
너무 놀라서 티비 꺼버림 ㅜㅜ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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