엘지) 언제쯤 승리를 맘편히 즐길 수 있을까? https://theqoo.net/kbaseball/4201620541 무명의 더쿠 | 05-13 | 조회 수 75 지금 심정은 주영이 선발할 때까지 못 즐길 거 같은데오늘도 햄장만 생각하려고 노력하는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