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차에 떨어져서 2차 추합으로 다녀왔다!
가격은 35,000원이었음!
나는 사실 문학이랑 집이 많이 멀어서 ૮₍◕ᴥ◕;;₎ა
같은 인천인데 왕복 두시간반정도 걸림
야없날 문학은 앞으로도 못볼거같아서 예뻐서 찍음
19시부터 21시까지 2시간정도 예정이고
18시 40분에 줄서서 1조 2조 나눠서 줄을 섬
줄서니까 대현아나가 랜필투어 티켓을 나눠줬다!
1조는 '금강산도 식후경' 조
2조는 '시장이 반찬이다' 조
나는 1조라서 밥부터 먹음 2조는 노을진 그라운드에서 사진찍는대서 좀 부러웠어
맛있다그래서 쫌 많이 펐는데 진짜 다먹었음 ദ്ദി૮₍ •̅𐃬•̅ ₎ა
강화밥은 더 맛있다면서요? 부럽다 궁금하다
밥먹고 나서는 본격적으로 랜필투어!
대기실/인터뷰실/이벤트준비실 볼수있음
대현아나가 이러고 사진도 찍어주고 ꉂꉂ૮₍ ᵔᗜᵔ* ₎ა ꉂꉂ૮₍ ᵔᗜᵔ* ₎ა
클럽하우스 로비에서 핸드폰 집어넣고 락커룸-샤워-수면-체력단련-타격훈련-타격준비실 순으로 보고 덕아웃으로 나감
쓱터뷰 하는 그 소파 이름은 타격준비실이더라 진짜 덕아웃 오가는 한복판이라서 선수들이 가끔 부끄러워하는 이유를 알았음ㅇㅇ
꺼진 빅보드도 찍어보고 진짜 잔디도 봤음!
다정치어랑 호명하는 이름순으로 사진찍고, 그동안 자유시간을 가짐
파울라인 안쪽으로 들어가거나 내야 흙 밟지말래서 바깥에서만 돌아다님
할아버지존도 앉아봤다!!!! 근데 ㅇㅈ 늙크크들이 잘 다져놨는지 앉기편하고 궁둥이도 안배기고 경기장 잘보이고 좋더라고
그리곤 500홈런 동판으로 이동해서 조작된 500홈런이랑 사진찍음. 여기서는 줄 선 순서대로 찍어주시고, 외야에서 보는 뷰도 예쁘더라
(투어 끝나자마자 바로 동판이랑 의자 들고 오셔서 바꾸시더라)
이러고 끝! 처음장소에서 QR코드로 구글폼 들어가서, 액자로 인화할 사진 골라서 보내면 1인 1사진 집으로 보내준대! 자정까지라고 해서 얼른 보냄
근데 QR코드 생성하는 사이트가 광고 보여주는거때문에 다들 혼란해함 ꉂꉂ૮₍ ᵔᗜᵔ* ₎ა ꉂꉂ૮₍ ᵔᗜᵔ* ₎ა 누군 유료가입하고있고 이거 맞아?? 소리 엄청 들음
어찌저찌 정리하시고 대현아나랑 쓱리파이브처럼 하이파이브하고 진짜 끝!!!
후기요약 : 밥이 맛있고, 청라가기 싫다 ૮₍ ´.‸.` ₎ა
진짜 한번쯤은 갈만하다!!! 재밌었음!!
대현아나 아가들한테 다정하고 발성이 남다르심 ദ്ദി૮₍ •̅𐃬•̅ ₎ა
+) 그라운드에서 발견된 누군가의 발자국. 그리고 쓱튜디오
혼자갔다왔는데 남찍사가 조금 아쉽긴 하더라
아 그리고!!!!!! 꼭!!! 유니폼 챙겨가!!!! 난 생각못했는데 다들 유니폼 입고 사진찍는데 예쁘게 잘나오더라 특히 원정 그라운드 색이랑 대비되니까 너무 잘나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