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 박 감독은 "원래 내일(14일) 이승현 선수가 선발로 예정이 돼 있었는데 일요일 (10일) 퓨처스에서 게임을 하다가 왼 발 쪽에 좀 불편함이 있어서 양창섭 선발로 교체했다"며 "서울 오기 전에 그렇게 돼서 LG 쪽 전력 분석에도 통보를 했고, 양해도 구한 상황"이라고 말했다. https://theqoo.net/kbaseball/4201239942 무명의 더쿠 | 17:45 | 조회 수 530 답답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