따라서 언제 1군의 부름을 받게 될지는 알 수가 없는 상황이다. 김경문 감독은 '김서현이 어떻게 될지는 지켜보셔야 할 것 같다'는 취재진의 말에 "경기를 하는 것을 보면서, 내용에 따라서 생각을 하겠다"고 말을 아꼈다.
전날(12일) 6점차 상황에서의 등판은 고려하지 않았을까. 김경문 감독은 "우리가 아직 승리조가 명확하지 않다. 5점차 상황에서도 그렇게 편하지 않았다"며 김서현의 등판은 전혀 고려하지 않았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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